체내에 글리코겐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희귀 질환인 당원병(글리코겐 축적병)의


국내 환자 수는 약 200명 ~ 400명 사이로 추산됩니다.


질병관리청 및 의료계의 최근 집계에 따른 구체적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환자 수 현황
  • 공식 등록 및 추산 환자: 2022년 질병관리청 기준 국내 등록 환자는 299명입니다.

    의료계와 환우회에서는 미진단 상태이거나 다른 질환으로 오인된 경우를 포함해

    실제 환자 수를 약 250명~400명 안팎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유병률: 인구 10만 명당 1명꼴로 발생하는 극희귀 질환입니다.

  • 주요 치료 기관: 국내 환자의 상당수(약 130명 이상)가 전문 클리닉이 개설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에서 집중적인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 백선생님의 더본코리아도


매일유업처럼 소수를 위해 늘 고생 또 고생하신다...ㅠㅠ


대단하다 진짜....


당원병이면 당뇨보다 먹는거에 진짜 훨씬 신경 많이 써야하는데


그런 환자들을 위해.... 쿠키를 만드시다니 ㅠㅠ


그저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