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가 구 남영동 대공분실 지금 건물 아직도 있음
18년도 까지는 경찰서로 쓰다가 지금은 인권인지 민주화 뭐시기 전시관으로 간판 붙임
대방아트센터라고 간판만 아트지 탈북자들 조사하고 거꾸로 메달아서 친절하게 코로 밥먹여주고 전기 찜질 해주던곳임
여기도 허물고 아파트 짖는데 마음이 아프다 그때 그 검은 지프차 타고 납치하던 낭만의 시절
공식 명칭은 국군 정보사령부 중앙심문단
보통 저기 끌려갈 정도면 탈북자가 아니고 위장 간첩확률 아주아주 높음
그리고 포섭당해 고정간첩인척 하며 이중간첩하거나 온전치못한 몸으로 북으로가거나 닭계장에 뿌려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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