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식은게 난 더 맛있었다


일단 계란말이같은거 약간 덜익힌상태에서 말고 또 말고 말고 반복하잖아


저상태에서 바로썰면 덜익어서 무너지고 그러는데


지못미버거도 바로나오면 딱 그상태임


적당히 식히면 완전히 굳고 무너져 내리지도 않으면서 부드러움


삶은계란 반가르면 완전 흘러내리는 노른자랑 감동란같은 약한반숙의 차이임


뿌가가 먹을때도 존나 흘러내렸잖아


바로먹으면 딱 그런느낌이고 기다리면 흐르지도않고 여전히 부드러움



이건 나오고 5분뒤에 먹는게 최고의 버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