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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화점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여론이 많을때 백화점 사장이
"우리 회사 정직원만 5000명이 넘고, 계약직, 입점업체까지 합치면 만명이 넘는다.
그 많은 인원을 내가 직접 관리하는건 사실상 어렵다. 결국 내손을 떠난거다
2. 식품회사에서 생산한 일부 제품에서 문제가 생겼을때 식품회사 사장이
"우리 회사에서 매년 판매되는 제품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느냐?
그 모든 제품을 내가 하나하나 다 확인하는건 사실상 어렵다. 결국 내손을 떠난거다"
딱 이렇게 했을 수준임
물론 이렇게 정신나간 인터뷰할 사장은 없음
피자좌 화법이랑 비슷하네
유체이탈 화법
이런말은 무슨회사대표가한다는거자체가 사람이하라는거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프차 대표가 이딴소리하면 누가 가맹점으로 들어가겠냐 ㅋㅋㅋ
어휴~~~~
저뜻이건 아니건 듣는입장에선? 내알바아니란소리랑 똑같쥬?ㅋㅋㅋ
내 이름 걸고 장사는 혀두 책임은 못지겠단 얘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