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케좌 2분 요약분 보니까 마음만 먹으면 역대급 빌런으로 편집 가능했던거 같은데


가격 낮추라고 전에도 말했었는데 여전히 동일한 고로케 가격..


여기서 백종원이 메뉴판 보면서 의아하다는 듯이 가격이 그대로네? 한마디 해주고


고로케좌랑 대화하기 위해 내려감..


고로케좌와 가격 조정하는 장면중에 고로케좌 한쪽팔 선반에 걸치고 대화하는 장면..


또 맛에대한 자부심으로 시식단까지 투입했지만 고로케좌 참패..


하지만 고로케좌는 본인이 만든 고로케가 제일 맛있다는 말까지.



백종원 솔루션 무시 + 백종원과 대화할때의 버릇없는 태도 + 맛없는 본인음식 고집스럽게 맛있다고 하는 모습



이렇게 귀한 빌런의 모습을 논란때문에 통으로 날려먹었다는게 제작진 입장에서는 정말 안타까웠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