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교의 도가 지나침을 알 때임.


자기는 그냥 그 종교가 좋아서 들어왔는데

가만 보니까 포교를 하는 인간들이 도가 지나침.

좀 정신이상자처럼 포교함.

종교인인걸 감추고 무료 심리상담자인척 끌어온다던가.

단체로 통곡기도를 한다던가.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본인 종교가

정도가 지나친 정신병적인 신앙심을 내세울 때 정신차리게 된다.


뿌목식당도 그런 류임. 제작진들이나 백종원이나 도가 너무 지나쳤음.

그러니까 신앙심갖던 여론이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다 까발려지는 거지.


굳이 둘의 차이가 있다면

정신차려도 빠져나올수 없음과 있음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