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같아도 출현 안함ㅋㅋㅋㅋㅋ

하기 싫다는거 억지로 출현해놨더니

별 심각하지도 않은 문제 꼬투리 잡아서

뻘건 글씨 굵은 글씨로 쾅 효과음이나 내고있고

기분나쁘면 맛없는 식당이라고 광고나 하고

까긴 열라 깠으면서 고쳐주지도 않고

솔직하게만 말하면 이런 눈빛많이봤다고 인격모독해대고

이럴거면 방송 왜나왔냐고 화살 돌리고

단골손님들 좋아하던 메뉴 없애놔야하고

이상한 이름의 이상한 메뉴 팔아야 하고


나같아도 출연 안하겠는데ㅋㅋㅋ

그걸 또 억지부려서 섭외하는 작가


또 무한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