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골목식당 보면서 거의 유일하게 백종원 권위에 눌리지 않은 사람임
멸치국수좌는 백종원의 권위를 의식하고 멸치국수 짬대결 하다가 졌고
족발좌는 자신 없게 한마디 꺼냈다가 버로우
경양좌는 일리있는 말을 하고 있음에도 백종원 권위에 눌려 입 다물었다가 뒤통수 치는 빌런행
막걸리좌는 백종원 헛소리에 반박할 지식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싸움을 피하려다 역으로 말빨 밀린다고 일침 당함
그런데 컵밥누나는 백종원 앞에서도 침착하게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
요리 실력을 떠나 역대 골목식당 출연자 중 이 정도로 자존감 높은 사람 못봤음
멸치국수좌는 백종원의 권위를 의식하고 멸치국수 짬대결 하다가 졌고
족발좌는 자신 없게 한마디 꺼냈다가 버로우
경양좌는 일리있는 말을 하고 있음에도 백종원 권위에 눌려 입 다물었다가 뒤통수 치는 빌런행
막걸리좌는 백종원 헛소리에 반박할 지식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싸움을 피하려다 역으로 말빨 밀린다고 일침 당함
그런데 컵밥누나는 백종원 앞에서도 침착하게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
요리 실력을 떠나 역대 골목식당 출연자 중 이 정도로 자존감 높은 사람 못봤음
그러네... 평소에 자신감넘치게 생활하시는듯
솔직히 이쁜게 90프로 했찌 ㅋㅋㅋ
외모가 못생겼으면 시청자들의 평가를 떠나 컵밥누나의 삶이 달라졌을테니 외모를 제외할수는 없음
타이밍 잘 걸린거지 평소같았으면 원테이블 꼴남
원테이블은 백종원 솔루션 관런해서 자기 주장을 한적이 없다 요리에 자신감이 없기때문에 백종원한테 접어줬지
홍탁 때려잡을때 기세면 한주먹감도 아니었을텐데 몸사릴때 걸린게 행운이지
야래서! 코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로케도 할 말은 다 했음 자기음식이 맛있다는 고집과 장인정신도 동일
고로케는 자신의 고로케가 비싸다는 핵심적인 부분에 반박을 못했지 그래서 회전율을 높인다는 백종원의 솔루션을 수용한거고
컵밥집 최근 사진보면 가격 내렸던데 뭘
자신의 논리로 백종원 주장에 반박한거 자체를 높게 평가하는거지 논쟁을 한 뒤에 수용하는건 별도의 문제임 고로케좌도 자신감 있고 백종원에 안눌리는건 좋았는데 마땅한 근거가 없었던거 같음
가격 내린게 아니라 제일 작은 사이즈 원래 저가격
외모에서 오는 자신감이지 뭔짓을 해도 어느 이상은 안까임 ㅋㅋ
메갈
노량진 컵밥이 싫으면 이장사 왜해요? 한마디에 깨갱하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