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이것도 저것도 아님

상대가 태클 신경써서 머리복잡해지는데

카운터만 노리고 있네  

"카운터? 어? 너 태클 생각없네 조맞자"

다시 부산가서 먹방형님 밑으로 가자...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다

바른청년 같아서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