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친목단체도 아니고,


져도 다음기회 금방 보장?되어있다 느낌이니,


보는 입장에서도 긴장감이 있나


누가져도 몇달후 또 시합잡아서 자기네들끼리 돌려막기 경기를 하고있으니,


검정이 진짜 이 판을 키울생각이라면


이렇게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