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보기에 하루종일 바닥에서 비비고 있으면그게 재미가 있겠나검정이 늘 말하는게 대중성<< 인데자칭 격잘알들이 '그래플링 실력 보느라 재밌었다'말하는거 자체가 그래플러들 경기는 너무 매니악하고대중성이 없다는거임
그렇게 치면 격투 자체가 대중성 없는거냐? 남 때리는거 유잼 노잼 갈리는건데. 개논리.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노 격투기 자체만으로도 대중성 갈리는데? 격투기 팬들 중에서도 타격, 그래플링 선호도가 또 갈리는데?
그럼 격투 하는것부터가 대중성 갈리는걸 하는데 그래플링으로 한 번 더 갈리는걸 하는게 어때서?
안그래도 대중성 갈리는데 거기서 또 대중성이 갈리면 당연히 더 매니악하다는 말 아님? 아까부터 무슨 개논리지
단순하게 1/2랑 (1/2)*(1/2) 비교해봐도 답 나오지 않나?
갈리는 비율이 앞에꺼는 1/100이고 뒤에꺼는 1/2인데 그게그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