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보기에 하루종일 바닥에서 비비고 있으면

그게 재미가 있겠나


검정이 늘 말하는게 대중성<< 인데

자칭 격잘알들이 '그래플링 실력 보느라 재밌었다'

말하는거 자체가 그래플러들 경기는 너무 매니악하고

대중성이 없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