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서운적이없다
애비가 정신연령이 ㅈㄴ어림
피지컬은 더약하고
초딩때 공원에서 노는데
기분더럽게생긴 고딩무리들이
엄청 시끄럽게 무리지어서 떠드는데
( 지금의 나라면 그놈들은 반갈죽곤죽ㅇ되게
십창내겟지만 당시의 나는 초딩이엇고 내 눈에는
그놈들의 외모가 지금 최홍만 같이 느껴졌음)
근데 이 나약한 잼민이같은 애비새끼가
ㅈㄴ 들릴듯말듯한 목소리로 그놈들 욕을
ㅈㄴ해대고 ㅈㄴ씹어대는거임
근데 그 말하는 내용이 너무 어린애새끼 잼민이같아서
그때부터 이놈이 아버지같이 안느껴졌음
그러히고딩들 씹어대면서도 정작
다가가서 말은못검
물론 고딩들이 하극상 일으키면
내 사촌형 삼대390들던 형한테 전화하면
그형 친구들이랑 같이 그놈들 턱부수고 고막터트리고 기절하고 깨어나고 반복시키면서 가지고놀수있음
또하나는
우리 할머니가 보청기 껴서 청력이안좋음
어지간히 크게말해야 겨우듣는데
우리애비는 성질이 ㅈㄴ급해서
할머니가 잘못들으면 눈깔 시뻘겋게 뜨고
할머니노려보면서 윽박지름
나는 할머니 를
사랑하니까 이때 선을 넘었으면
아빠 ㅈㄴ패고 자살하려햇는데
다행히 그러지는않더라
이외에도
식당에서 어린애한테 시비턴것도잇고
노인한데 시비턴것도잇고
걍 ㅈㄴ많다
술처먹고 고꾸라져서
아파트화단에 오줌싸고 기절한것도잇고
만약 내또래나 어른이라도 남인데
이런인간이 나한테 기분나쁜말하면
그자리에서 피터지게 맞고 죽기직전까지 때릴건데
얘는 아빠라서 내가 얘 때리면
사회나가면 좆되니끼
참는중
애비가 정신연령이 ㅈㄴ어림
피지컬은 더약하고
초딩때 공원에서 노는데
기분더럽게생긴 고딩무리들이
엄청 시끄럽게 무리지어서 떠드는데
( 지금의 나라면 그놈들은 반갈죽곤죽ㅇ되게
십창내겟지만 당시의 나는 초딩이엇고 내 눈에는
그놈들의 외모가 지금 최홍만 같이 느껴졌음)
근데 이 나약한 잼민이같은 애비새끼가
ㅈㄴ 들릴듯말듯한 목소리로 그놈들 욕을
ㅈㄴ해대고 ㅈㄴ씹어대는거임
근데 그 말하는 내용이 너무 어린애새끼 잼민이같아서
그때부터 이놈이 아버지같이 안느껴졌음
그러히고딩들 씹어대면서도 정작
다가가서 말은못검
물론 고딩들이 하극상 일으키면
내 사촌형 삼대390들던 형한테 전화하면
그형 친구들이랑 같이 그놈들 턱부수고 고막터트리고 기절하고 깨어나고 반복시키면서 가지고놀수있음
또하나는
우리 할머니가 보청기 껴서 청력이안좋음
어지간히 크게말해야 겨우듣는데
우리애비는 성질이 ㅈㄴ급해서
할머니가 잘못들으면 눈깔 시뻘겋게 뜨고
할머니노려보면서 윽박지름
나는 할머니 를
사랑하니까 이때 선을 넘었으면
아빠 ㅈㄴ패고 자살하려햇는데
다행히 그러지는않더라
이외에도
식당에서 어린애한테 시비턴것도잇고
노인한데 시비턴것도잇고
걍 ㅈㄴ많다
술처먹고 고꾸라져서
아파트화단에 오줌싸고 기절한것도잇고
만약 내또래나 어른이라도 남인데
이런인간이 나한테 기분나쁜말하면
그자리에서 피터지게 맞고 죽기직전까지 때릴건데
얘는 아빠라서 내가 얘 때리면
사회나가면 좆되니끼
참는중
언젠가 아버지를 이해하게 될꺼다
뭘 참냐 그정도면 그냥 패서 죽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