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의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헌터가 블컴을 망치고있다. , 이제 이런 논란이 지겹고, 그만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나도 물론 헌터선수의 말처럼 무슨 세력이 있어서 그 세력들이 자기를 여론조작해서 그런 이상한소리는 믿지않는다.
중요한 건 블랙컴뱃이 아무리 쇼 엔터테인먼트 같은 걸 표방한다고 해도, 본질적으로는 MMA라는 스포츠라는 것이다. 스포츠라면 당연히 공정해야 하고.
대회사는 헌터 선수가 제기한 주장이 맞는지 틀린지 명확하게 해명할 의무가 있다. 만약 대회사 측에서 실수가 있었다면, 당연히 그걸 고쳐야 하는 거고. 이 상황에서 흥행이나 재미를 들먹이는 건, 대회가 아니라 그냥 예능 프로그램임을 인정하는 거나 다름없음.
블랙컴뱃 측이 헌터의 컴플레인에 몇 시간이나 대응해준 이유, 그리고 유튜브에서 심판 다큐를 통해 다시 채점한 결과를 '헌터에게만' 공개한 이유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심판 그 누구도 논리적으로 헌터선수가 어떤부분을 잘못 지적했는지, 심판진이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못하고. 심판진 모두 '너무 힘들다.' '너무한다' '우리 급여 짜다.' '점점 고쳐나가는중이다' 이런식으로 감성팔이만 하고있음. 답변을 줘야지..
답변은 줬지 심판은 각자의 기준대로 판정을 했다 그게 헌터의 정한 답에 맞지 않을 뿐 스포츠가 아니고 우기기를 하는 건 오히려 헌터임 몇달 동안 우겨대면 우긴 사람한테 결과를 바꿔줘야함????
각자의 기준대로 판정을 했다. 이게 논리적인 답변이야? 유의미한 타격이 몇라운드 몇분 몇초에 주리 몇번, 헌터 몇번, 그라운드 컨트롤타임이 몇분, 서브미션 시도가 몇회, 다운이 몇번 이러이러해서 29대 29로 연장전이 선언되었다. 이게 논리적인거아니야? 이건 헌터가 정한 답이 아니라 상식적인 스포츠의 평가 기준 아니야?
종헌이니?
유의미한 타격이 몇분 몇초에 누구 몇번이냐니 심판 판정이 펜싱 센서인줄 암??? ufc 는 유의미한 타격이 몇분 몇초에 누구 몇번으로 따짐???
헌터 본인 아님ㅋㅋㅋ 그동안 쓴 글들 검색해봐라
블갤러3(125.180)/ 그럼 안따지냐? 라운드별로 채점. 유효타격횟수 그라운드컨트롤타임 다 통계낸다. ufc 본적없냐?
????? 그거 다 정확한 수치로 해서 판정하면 스플릿 판정이 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갤러3(125.180)/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지. 심판에 따라서 저 넘어진걸 다운으로 볼지, 슬립으로볼지. / 저 펀치를 유효타격으로 볼지, 아니면 스친걸로 볼지 등등 그래도 그런 애매한 부분이 기준이 없을땐 100이라면 기준을 만들면 10으로 줄겠지. 최대한 줄여서 공정하고 많은 사람이 납득 가능한 보편성 공정성을 추구하기위해서 통계를 내고 var판독을 하고 하는거 아니겠냐? 헌터는 선수로써 그런부분을 꼬집는거고
뭐 소리야 라운드별로 다 유효타격횟수해서 통계낸다매 또 애매한게 있다네. 니 말대로 심판 판정은 애매할 수 있어서 다운 슬립 유효타격 스친거 다 자기 기준대로 나름대로 판정을 하는 거임. 그것도 누군가에게 억울할 수 있어서 블컴에서는 애매할 때 연장룰이 있는 거고. 니 말대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게 하지만, 납득 못하는 사람도 있고. 납득 못하면 어쩔 수 없어 이걸 선수가 납득 못해서 몇달동안 계속 문제제기하면 그걸 다 들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