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이 신종훈, 조커정이랑 경기하면서 그녀석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음


그리고 블컴 본관 차리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고 그대로 수석코치로 고용함


이후 블컴이 정식단체로의 모습이 보이니까 지분을 요구했는데(본인이 검정보다 위라고 생각했고) 


검정은 체육관만 부탁하고 싶지 단체운영은 본인라인들과 하고 싶었기에 거절


여기서 1차로 삔또상함



이후 자기 레전드선수로써 대우해주길 바랬고 그당시 블컴 선수풀이 얼마 없었다보니


vs딥 경기 자기 내정시켜줄거라 생각했는데 오디션을 열어버림


이때 검정이 형님만한 선수 없다고 뱀의혀를 낼름거렸는데(거기다 룰도 그녀석이 존나 좋아하는 스파링룰)


김종훈한테 개같이 털리면서 스파링고트 이미지마저 뺏기면서 2차로 삔또 상함



부들부들하던 그녀석 최후의 필살기로 mma스토리와 합동훈련중 찐홍이가 발목돌려서 맞다이뜬다라는 억지대본 만들고 실행함


왜냐하면 찐홍이가 교도소에서 강자로 보였지만 실제론 ㅈ밥이었기에 넘나 맛있는 상대였기 때문


그러나 준비중에 그녀석 부상당했고 당연히 '런', '아가리파이터' 라는 능욕만 당하는데


검정이 당연히 자기 카바쳐줄거라 믿었는데 어느덧 많이 커버린 검정은 그녀석에게 세탁은 스스로 하라며 무시


3차로 삔또상해서 푸시년마냥 저러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