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에 ufc 챙겨보다가 그만보고
다시 블컴으로 격투기 입문한 사람인데,

예전에 어렸을때도 로드 같은거  서커스매치 챙겨 보면서도
이상하게 욕하고 싶어지고, 망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었는데

요번에 코갱 인터뷰 영상 보니까
하...무슨 행색은 반 건달 같이 입고나와서
바지사장이 어쩌고, 뭐 한팔 없이 어쩌고
나이가 몇살인디 아직도 쎈척 강한척 하면서
주접 떨고 그런거 보니까 하...

어릴때도 그냥 저런 반달 분위기 같은거에 내가 반감을 많이
가졌었던거같음, 무슨 야쿠자 사무직이니 부산 협객이니 뭐니;;

그냥 로드 색채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너무 싼마이에 구림
근데 더 크게 빡치는점은 재미도 없어서 더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