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프로덕션임.
넘버링 할때마다 프로모션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이걸 대회사가 자체 프로덕션을 꾸려서 만들어냄. 여기서 아끼는 돈이 엄청나다고 검정이 인터뷰에서 직접 말하기도 했고.
당장 afc다이다이도 외주였는데 거기에 얼마나 돈을 부었을까, 그런데 외주컨텐츠랑 비교해서 블컴 컨텐츠가 흥행력이 부족함? 전혀아님.
그래서 난 검정이 프로오디션이나 블랙홀덤 딥 선발전같은 대형컨텐츠를 마음껏 할 수 있는점이 지금 블랙컴뱃의 최대강점이자 앞으로도 더 강화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함. 이번 딥 대항전이 아시아 정복의 시발점이라고 언급했으니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는 다시 일어날 확률도 높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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