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텀급 김종훈 4승 0패
가장 마지막 경기 2014년도. 그 이후로 8년간 경기 X
링 러스트 있을듯

상대가 4승 10패긴한데 경기보면 가끔씩 개뽀록 펀치로 다운시키는 장면도 있긴 해서 재수없으면 초살KO당할수도

페더급 김민우
얘는 뭐 이변없으면 이길듯

라이트급 맨티스(윤다원)
상대가 딥 현챔프인거 비해 커리어가 많이 밀리긴함
그라운드에 강점이 있는데 상대에 비해 전체적으로 부족한 느낌

중량급 최원준
기술적인 부분은 최원준이 앞설듯
관건은 체중 차이인데 클린치가 그라운드에서 어떻게 대처할지가 관건.

태클이라도 당해서 깔리기라도 하면 체력적인 부분도 불안함

결론 : 김민우 말고는 무조건 이긴다라고 말하기는 애매한듯
           여성부는 누가나오는지 나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