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이하 블컴)의 과도한 이미지 마케팅이
오히려 역풍을 맞을 조짐이 보인다
Deep과 블컴은 교류전을 통해
보다 나은 시장확장과 자국내 입지를 다지는것을 목표로
협업을 하기로 한 것인데
이순신 동상을 마케팅으로 이용하고
단체 대표일뿐인 선수를 올림픽 같은 국가대표로
이미지화하여 오히려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이다
Deep 에서 발표한 명단에도 챔프는 2명뿐이며
블컴도 핵심 선수인 유수영, 양해준 등이 불참하기 때문에
더욱이 국가대표전 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되었다
ㄹㅇㅍㅌ ㅂㅂㅂㄱ
유수영 양해준도 개인사정으로 불참하는데 deep 측 챔프급도 몇명 불참할 수 있는거지 ㅋㅋ. 거기까진 생각이 안 닿노?
팩트) 단역배우 오디션보다 못한 이벤트 매치
ㅂㅅ 닌 도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지랄떠는거냐 전에도 이길수 올려치기라고 로드올려치기도 하고 걍 보면 되는걸 계속 지랄떠네 - dc App
격투예능 시청에 진심인 격린이 ㅠㅠ
초등학교 2학년 일기수준
블갤 수준에 딱맞노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