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이하 블컴)의 과도한 이미지 마케팅이

오히려 역풍을 맞을 조짐이 보인다


Deep과 블컴은 교류전을 통해

보다 나은 시장확장과 자국내 입지를 다지는것을 목표로

협업을 하기로 한 것인데

이순신 동상을 마케팅으로 이용하고

단체 대표일뿐인 선수를 올림픽 같은 국가대표로

이미지화하여 오히려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이다


Deep 에서 발표한 명단에도 챔프는 2명뿐이며

블컴도 핵심 선수인 유수영, 양해준 등이 불참하기 때문에

더욱이 국가대표전 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되었다


ㄹㅇㅍㅌ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