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링 대회 경기력부터 [삐에로 VS 곰주먹] 제외 폭망..

오늘 딥 대항 첫영상 보니까 확실히

격투기 단체보단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훨씬 많다고 생각함


최근들어서


홀덤 파이트 머니도 너무 과장시키고
무슨 말도 안되게 경매품 가격 올려치기부터

검정 본인 자체를 엄청 고급화 하는데..

스스로 본인 사업 잘된다고 포장하고

티내는 사람들 마지막은 말 안해도... 사례가 너무 많고
스폰 붙은거보면 절대 수익이 클수가 없음..

어디 대기업 붙은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스타성이 있는 선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격투기란 스포츠가 한국에서 대중적인것도 아니고

선수층하고 수준보면... 암울한건 사실이잖아

그 놈의 스토리텔링도 한두번이지

WWE도 아니고
올해 대형스타가 안나오거나

시즌1 프로오디션급 컨텐츠 안터지면

끝물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