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회차마다 선수들 상대로

자기가 너네보다 높고 너네보다 우위에 있고

선수들을 자기 자기 아랫사람이라도 되는마냥 대하는데

그거는 사석에서 형 동생으로 만났을 때나 그러던지 말던지 하지

사람들이 원하는건 심판일 하는 심판이지 어깨에 힘주고 자기말이 다 맞고

자기가 대장이라도 되는듯한 분위기 내는 심판이 아닌데

무슨 동네 동생 소개받는 자리도 아니고 왜 그렇게 선수들 상대로 하대하듯 대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