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동네에서 데리고 나온 어중이 떠중이 어린애들은
죄다 양아치마냥 일단 욕부터 하면서 상대 디스하고
경기력도 씨발이라 그냥 동물새끼들 구경하는 느낌인데
이번에는 물론 돌주먹이 밀리는 그림이었지만 그래도 서로 디스전도 없이 경기 자체에 최대한 충실했고
나름 둘 다 투지 투혼도 보여줬고
죽일듯이 싸우다가도 결국 서로 존중하고 리스펙하는게 진짜 프로다운 정신이 뭔지 보여주고 멋있었음
전자처럼 무조건 욕이랑 저급한 행동들 하는건 진짜 그냥 양아치 삼류 감성이고
그런거 대신 이렇게 멋지고 훈훈한 분위기가 자주 나와야 격투기도 스포츠고.. 위급시에 사용 가능하고 남들 도와줄수도 있는 그런 멋진 취미로 자리가 박히지
급부터가 저급한 애들은 그냥 앞으로 안 데리고 나오면 좋겠다. 어차피 블컴 자체가 무슨 높은 프로수준을 요구하는 그런 선수층도 아닌데
이번에 야차랑 돌주먹 봐봐라 누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얼마나 멋지냐.
조선의 코너 맥그리거 호소하는 애들치고 코너만큼 타격 되는애도 없는데 매너없고 무례한 욕쟁이들은 앞으로 얼굴 안보이면 좋겠다. 그런 애들 노출시킬수록 격투기판 질만 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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