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격투기 1세대 선배, 종합 격투기 선구자

이런 대접을 너무 노골적으로 받길 바라는 태도

본인도 그 뽕에 너무 취해있음

막말로 유우성이 이 바닥에서 입지전적 선수도 아니고 아직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권아솔과 같은 프로 오디션 프로그램(고 슈퍼코리안) 출신에 거기서 남의철을 상대로 준우승을 했다 정도에 현재는 평범한 관장임.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스포트라이트는 권아솔, 이광희가 다 가져갔었고.

태도만 보면 지가 무슨 0세대 복서 박종팔 선수나 홍수환 선수보다 더 윗세대인 척 꼬름한 게 오바이트 쏠리는 거

그렇다고 지가 정문홍처럼 후배들을 위한 무대의 대표이길 한가

아니면 샤크 김민수처럼 세계적인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길 했나

태도도 너무 삼류 건달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