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때는 기본적으로 칼슨이 왕따 비슷하게 당한건 

해적왕이 머리써서 룰 이용했다는걸 타팀들이 얍삽하게 여긴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보니깐 느껴지는건 격투기 고인물 팀들간의 좆목질이 그 근간인듯

막말로 칼슨이 이름만 팀파시로 바꿔서 위감독이 저런 전술로 2위먹었으면 

차감독이나 길수감독이나 저렇게 나왔을까? 싶음.


특정단체 욕하면서 한국격투기 시장이 개판됐다고 한탄하는 선수들도 블컴와서 많이 봤지만

저런 폐쇄적인 문화가 깔려있기때문에 지금 이때까지 격투기가 이모양 이꼴 아니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