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글러브 정강이 보호대 아니었음
솔직히 돌주먹 설막걸리는 이전에 끝난거임.
블랙은 심판 계속 배기성을 밀어줘라
아무리 봐도 1세대 파이터 출신 가오랑은 급이 다르다.

시합할때 심판  위주로 보면 집중하는 게 다름.

밀모씨는 어슬렁거리다가 내가 어떻게 스포트라이트 받을까? 이런 느낌적인 저스트 삘링임

배기성 심판 파이팅 넘쳐서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