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클때도 블러핑이 심했는데 그 이상의 자신감이 있어가지고


실력과 별개로 그 자존감이 커버를 다 해줬음


근데 이후에 이슈가 되고 과도하게 띄워지고


그 기대치랑 한참 안되는 본인실력 갭 사이에서 자신감이 다 사라진듯


이게 자존감이 존나 떨어져버리니깐 지금은 블러핑이 블러핑이 아니야 걍 벌벌대는거야


이게 다 보여지는거고 ㅇㅇ


그냥 다 내려놓고 허세고 뭐고 싹 다 빼고 담백하게 가야되는데 방향성을 못잡고 있는듯



a17d2cad2f1b782a99595a48fa9f2e2de58a25dd8e1a2de7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