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클때도 블러핑이 심했는데 그 이상의 자신감이 있어가지고
실력과 별개로 그 자존감이 커버를 다 해줬음
근데 이후에 이슈가 되고 과도하게 띄워지고
그 기대치랑 한참 안되는 본인실력 갭 사이에서 자신감이 다 사라진듯
이게 자존감이 존나 떨어져버리니깐 지금은 블러핑이 블러핑이 아니야 걍 벌벌대는거야
이게 다 보여지는거고 ㅇㅇ
그냥 다 내려놓고 허세고 뭐고 싹 다 빼고 담백하게 가야되는데 방향성을 못잡고 있는듯
파클때도 블러핑이 심했는데 그 이상의 자신감이 있어가지고
실력과 별개로 그 자존감이 커버를 다 해줬음
근데 이후에 이슈가 되고 과도하게 띄워지고
그 기대치랑 한참 안되는 본인실력 갭 사이에서 자신감이 다 사라진듯
이게 자존감이 존나 떨어져버리니깐 지금은 블러핑이 블러핑이 아니야 걍 벌벌대는거야
이게 다 보여지는거고 ㅇㅇ
그냥 다 내려놓고 허세고 뭐고 싹 다 빼고 담백하게 가야되는데 방향성을 못잡고 있는듯
애초에 허세 + 정찬성도 잠깐 속이는 센 캐릭터로 뜬 새기인데 , 그냥 딱 중고딩 일진동경하는 찐따들이 뭐 이상한 날 것이니 뭐니 빨아주는 거지. 성인이 설영호 빨아주고 있으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다고 본다. 체육관 관장인데 술 담배 다 해, 운동 안해, mma 할 줄몰라 전형적인 그냥 시발 개엠생새기인데 빨아주는거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