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누가 갑자기 UFC 은퇴를 선언한 것에
많은 격투기 관계자가 놀란 반응들을 보이고 있는데
일부 관계자들은 은가누가 UFC의 매치 메이킹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는 후문.
이번에 은가누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 상대가
한국의 무에타이 고트 joker 정도한으로 예정되어있었는데
은가누 측근에 따르면, 정도한이랑 싸우게 되면 본인의 커리어가 작살날 것이라고 3일동안 걱정했다는 이야기도 있음
또한 은가누는 정도한과 싸우라는 지시에
"유감이다 . 그는 매우 danger하다." 라면 시합거부 의사를 간접적으로 들어내기도 함
이새기들아 정도한 선생님 그만 놀려라
danger 단거하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