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한은 입 털지도 않고
그냥 솔직히 피지컬이 남들보다 안 좋긴 한데
그래도 소재호 상대로 이기기도 했고
바이퍼랑 검정한테는 지긴 했지만 자기가 진것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고 그냥 묵묵히 결과를 받아들임.
뭐 자기가 피지컬이 딸려서, 운동을 열심히 안해서, 뭐 부상을 당해서 등등 이런 밑밥 하나도 안깔고 그냥 받아들임.
정도한이 뭐 자기가 세계급이라고 나대기라도 했냐? 아니면 운동경력 거짓말 치기라도 했냐
그냥 경기하고 진게 다임. 심성도 착한사람 같은데 졌다고 너무 까고 그러는건 아닌거 같음
깐다기보단 놀리는 글 적고 재밌어 하는거 같음
ㅇㅇ 맞음 일종의 '밈' 이 생김
지금 비의 '깡' 느낌이 옴
저게 까이는 거라고 생각함?
설영호는 진짜 싫어서 까는 새기들 있어도 정도한은 그냥 일종의 밈 같은느낌으로 애들이 장난치는거지. 악의적으로 악플 다는 애들은 없는거 같은데 ㅋㅋ
설은 인간 자체가 진짜 밉상이고 모순덩어리라서 까이는 거고 정도한은 그냥 귀여우니까 밈으로 미는거임
조커정은 호감인데?
ㅂㄷ하는거 보니까 열등감 난쟁인가 보네 ㅋㅋ 찐따들의 우상 정도환 그러나 평생 운동해도 무시받고 평범한 일반인한테도 압살당함 - dc App
자세히 비교해 보면 느낌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