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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재훈 1W 4L

전직 야쿠자 (사무직) , 주먹이운다 출연 당시 전성기
박현우와 영혼의 맞다이 이후, 급격한 에이징 커브로 연패
배우 한명 잡고 1승 있다고 가오잡음

2. 우치하 송 0W 2L

집에서 직접 빚은 만두(귀), 파이트클럽 안에서의 역할도 주로 줘터지는 역할

설영호한테 나름 졌잘싸(?)를 시전하며 패배
그 뒤 정진섭한테 비벼보지도 못하고 뒤짐. 캐릭터도 없고 흥행성도 없자 길바닥FC에서도 실직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