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 경기에 뛰는 것 그 자체가
'행운'이며 '축복'이다
일본에는 경기에 뛰고 싶어도 못뛰는 수많은
이름모를 파이터들이 있다
그렇기에 난 포기하지 않는다.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패배가 두려워 뛸수잇는 경기를 피하는 것은
수많은 이름모를 파이터들에 대한 모욕이다
내가 의식을 잃고 실신패를 당해도 다시 일어서는 이유는
그 경기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꿈이기 때문이다.
나 같은 파이터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수많은 이름모를 파이터들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꿈을 위해 나아가는 이름모를 파이터들을 위하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