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디션 시작하기 전에 챔피언급 선수들 많이 지원했고 100명넘게 지원햇는데 추리고 추렸다


라는 개소리 어그로를 관계자인지 모르겠는데 끌던데


막상 까보니 


중량급 설영호도 끼고


라이트급은 사람이 없어서 1전짜리 신인이랑 승부조작 + 후배폭행 등 불미스럽게 격투기판을 사실상 떠낫던 40대 아저씨가 나오는거 보니


딱 페더급에 김민우, 박찬수 말고는 다 듣보들만 지원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