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11월, 서울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레오 쿤츠(미국)과의 경기에서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뒤 선수들과 브로커 일당들과 함께 법원에서 모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경기를 한 달여 앞두고 선배 ㄱ씨의 소개로 만난 전문 브로커 ㄴ씨와 수 차례 만나며


총 1억 원을 받고 경기에서 고의로 패배키로 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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