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그래도 격투기가 너무 하고 싶어요.
당시에 이래서 저도 좀 억울한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런 일에 연루되서 죄송합니다.
한번만 기회를 주십쇼. 격투기가 너무 하고 싶숩니다.
불꽃농부처럼 진솔한척 하는 사과와 감정팔이라도 해야지 뭔가 복귀각 그림이 되지.
얼렁뚱땅 넘어가면서 챔피언 니거 소리지르는 니거 챔피언 이 ㅈㄹ 하면서
정의의 밀크파워형이랑 엮여서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으면
안그래도 안좋은데 어떡하라고 형 진짜.
내가 서울대회 직관까지 가서 형 얼마나 응원했는데 아오 진짜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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