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박도 성범죄 전과있고
방태현은 조작하려고했던거 실형받았었고
둘다 오명을 씻는다고 유투브 다른채널에서 말하던데 오명이랄께있음?
방태현의 경우는 1억받고 한다고했다가 경기전에(이거보면 하루전이나 이틀전쯤일듯..) 마음바뀌어서 (돈이적었던걸까? 걸릴까봐무서웠을까?아니면 UFC에서 배팅률보고 연락이 와서 그후에 취소한걸까?) 안한다고하고 5천만원먼저 송금 그리고 경기끝나고 받은파이트머니에서 남은 5천만원 마저 송금함.
근데 주선자인B씨가 브로커까지 구하고 돈도 다받아놨으면 이미 취소가 어려운상황이니 B씨가 거기서 캔슬이 불가능하다했겠지... 근데 방태현은 이미 안하기로 마음먹어서 안한다고하고
경기했는데 운좋게도이겨가지고
브로커들+도박사들은 모르고있다가 경기결과보고 개빡치니 동업자B씨가 기자한명구해서 기사띄우고 방태현은 그거보고 ㅈ됬다 하고 자수 한거
여기까지가 팩트.
오명이랄께뭐지?? 여기서 오명이라고 방태현이 진짜 억울할상황은
경기 취소를 마음먹은게 무섭고 죄짓는거같았다 = 이거한개정도임. 나머지는 이미 인터뷰에서 다 말했음
아마 징역에서 집유로 바뀐것도 주변인들이 이런걸 다 어필해줘서일듯
애초에 코치인지 감독인지 A씨랑 브로커B씨랑 먼저 얘기가된상태에서 방태현에게 얘기가전달됬고 방태현은 조작 한다고하고 가담하고 1억을받은거는
변할수가없는사실임.
후에 경기전에 취소한건 사실이겠지 근데 그 시간대가 애매하다는거임.
이미 브로커가 취소를 할수없을만큼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었을때니까 브로커가 취소를 못했고
경기결과에 브로커랑 계약된 도박사들이 개빡쳐서 ㅈㄹ해가지고 브로커가 기자한테 내용 및 증거같은거 다내서 방태현 잡혀간거(또는 기사보고 자수했댔나?여튼)
페미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