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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 지식, 정보등과 킹갓위키 참고함




발렌시아랑 무역하던 칼페온쪽에 역병이 돌아서 다들 죽어가기 시작함


귀족이고 왕족이고 다뒤지니 중세시대 천민들답게 '신은 있는거 맞냐? 귀족도 휴먼이야' 라면서 폭동의 조짐을 보임.


ㅈ될위기를 느낀 귀족들은 아 ㅋㅋ 저거 발렌시아가 퍼트린거임이라고 우한판정내림


이렇게 전쟁 on




 

근데 막상 쳐들어가보니 발렌시아도 병으로 다뒤지고있는중 ㅋㅋ


머지?싶었는데 이미 선빵쳤고 치고박고 하는중에 중간에 낀 메디아가 물자대면서 돈범


여기서 메디아만 흑결정의 쓰임새를 알았고 서대륙이랑 발렌시아 애들한테 '네루다 셴'이라는 상인이 풀매수때려서 흑결정으로 돈 오지게벌고 알티노바건설

 




이 전쟁은 무려 30년동안이나 진행되었는데, 사막에서 서대륙애들이랑 싸우면서 본인들 내전도 처리하는


발렌시아 내부의 킹왕짱 왕이 바로 이무르 네세르(머사막의 존나쌘 아크만애들도 얘가 개팸). 얘가 하도 잘싸우니 서대륙애들도 팬클럽이 생김

 



30년동안 꼴아박아도 발렌시아 수도는커녕 성벽도 구경도 못하니 빡친 세렌디아 왕이


아 ㅅㅂ 안함 나 서부연합 탈퇴할거임 ㅂㅂ선언함.


서대륙보쓰가  발렌시아 도시도 못보고 서렌치면 저희 개쪽임;; ㄹㅇ찐막 가죠’  하고 꼬심


결국 30년전쟁의 찐막러쉬를 가지만 갑분싸로 사막에서 엄청난 폭풍이 불어옴


이 폭풍으로 서대륙보스는 주님곁으로 가버리고 세렌디아 왕만 겨우 살아서 도망침


근데 이래놓고  사실 발렌시아는 더 큰피해를 입었고 우리가 이겼다!’ 라고 칼페온 자국민한테 구라침



 


그런데 이 전쟁을 운빨ㅈ망겜으로 만든 모래폭풍에 이어서 전대륙 해안에 쓰나미가 몰아치고 고원지대에 폭우가와서 산이무너지고 아주 세상이 지랄남


지도가 바뀔정도로 지랄이나니


포건 나가 오크이런 몹들이 갈곳을 잃고 사람사는곳으로 처들어오게됨.


문제는 30년동안 전쟁하고 그것도 패배한 칼페온측이 굶주린 몹들을 이길리가없음 ㅋㅋ


땅 거의다 빼앗기고맘




이렇게 다들 좆망하고있는데 메디아만은 비록 야만족에게 좀 당하긴 했지만


알티노바를 중심으로 그럭저럭 잘 지내고있었음

 

칼페온이  ㅅㅂ 우리는 ㅈ됫는데 쟤들은 왤캐 잘삼?’ 하고 첩자를 보내보니


능지차이로 팔아버린 흑결정으로 잘먹고 잘살고있던 것.


존나 배아팠지만 이미 늦어버린것이고요. 참고로 발렌시아는 전쟁이 끝나자마자 거래를 중단.

 


뒤늦게라도 서대륙에서 흑결정파밍을 시작함. 캐플란이 근처 바위산에서 처음으로 찾았는데


품질이 아주 ㅆㅎㅌㅊ였음에도 메디아에서는 좋다고 풀매수해감.


그 이후에 세렌디아의 나가들이 흑결정들고다니는걸 보고 파밍을 시작. 메디아에서 눈독을들임.


상황이 이렇게되자 칼페온이 똥줄타기 시작함. 원래는 서대륙 1짱이었는데


점점 흑결정없는 찐따국이 되어가고있었음




결국 칼페온의 왕 가이 세릭은 캐플란을 우선 통수를 쳐서 먹어버리고 세렌디아에게도 통수치고


선빵쳐서 전쟁을 건다. 근데 세렌디아는 존나작아도 장수빨로 클리프(빨간코 임프들이랑 백만년째 싸움중인 그 병신 맞음), 암스트롱 등의 지휘하에


대국 칼페온상대로 존나잘버팀. 통수킹 가이세릭은 이에 질세라 새벽에 세렌디아 수도 하이델


침투하여 세렌디아 왕을 사로잡고 왕궁을 불태워 승리하고 세렌디아를 자치령으로 만들어버림.

 




통수킹으로써 서대륙 1짱이된 칼페온은 흑결정을 뽑아먹을 자치령도 생겼겠다 이제


동쪽의 사막까지 처먹고 세계 1짱이 되려는 욕심을 품게됨.


근데 1차전쟁 ㅈ망하고 돈없는 칼페온이 전쟁을 열기에는 역부족이었고


통수맞고 자치령된 세렌디아 병사들이 도와줄리도 없고 결국 용병을 써야하는데 돈이없네?


결국 또 백성을 통수쳐서 세금올리고 엘리언종교애들 달달볶고 상단애들 쪽쪽빨아서 전쟁준비함


이지랄하면서 아주 사방에 통수를치느라 미운털 오지게 박힌 가이세릭은 독살로 뒤져버림 ㅂㅇ



 

칼페온의 귀족들은 왕정새끼들은 답이없다며 공화정을 세움. 이 과정에서 국민이 먼저다했지만


결국 칼페온의 피는 어디 안가는지 공화정놈들도 통수의 왕이되서 사실상 독제와 다르지않는


과두제를 실시하고 현 게임내에서 지들끼리 개꿀빠는중이다.






그외 잡다한것들


1. 칼페온 왼쪽에는 엘프들이 사는 마을 카마실비아가 있는데, 판타지의 흔한 소재인 세계수 '카마실브'라는 나무가 있음

그리고 엘프들은 자연과 교감의 힘을 이용하는 '가넬'과 자연이 소멸되면서 나오는 에너지를 쓰는 '베디르'로 나뉨

아무튼 잘 살다가 어둠의정령(검사 세계관에서 정령=신급이라고 보면됨)이 공격해왔고 꿀빨던 엘프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함.

궁지에 몰린 베디르들은 '자연이 소멸되면 에너지가 나오는데 그러면 ㅅㅂ 카마실브가 소멸되면 에너지가 존나쩔지않을까?' 하는 병신같은 생각으로

카마실브를 불태움. 다행힌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와 이를통해 어둠의정령을 무찌르지만

나무는 파괴되어 작은 가지만 남게되는데, 이 가지를 벼려내어 만든 무기가 바로 '정령검'이고 이를쓰는 레인저들이 양성됨.

그 후 베디르들중에서도 카마실브를 태우면서 나온 어마어마한 에너지뽕맛을 잊지못한 강경파놈들이 나오게되는데 이놈들이 바로 '아히브'


아히브는 결국 엘프계에서 배척당하게되고 아히브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는 않았던 중립적인 베디르들이 바로 지금의 '다크나이트'임


그리고 훗날 카마실비아를 공격한 어둠의정령이 사실 하둠이었다는 설정이 있는듯






2. 드워프가 지배하던땅에 자이언트가 살고있었는데, 힘으로는 킹왕짱인 자이언트들이 이게 띠꺼워서 드워프를 공격함


드워프는 메디아쪽으로 ㅌㅌ하게되고 모종의 이유로 자이언트들도 칼페온쪽의 케플란으로 이주하여 인간과 함께 살게됨.


케플란에서 흑결정이 발견되서 탄광만들고 지랄나면서 자이언트의 족장인 게아쿠(토벌보스 그새끼맞음)는 남쪽으로 가자고 주장하고


인간은 언젠가 자이언트를 통수칠거라는 젊은 탄투라는놈이 대립함. 결국 탄투는 추종자들 데리고 메디아로 떠나 그곳에 살던 드워프와 동맹을 맺음.


드워프들이 메디아에서 못읽고있던 고대유적을 탄투는 어째서인지 읽어낼 수 있었고 이로인해서 고대무기를 각성하게되는데


이게 바로 철장갑포. 자이언트 각성인 좆사기 디트새끼들의 탄생이었다. 참고로 아이언맨 의상인 탄투가 이 탄투임






3. 샤이는 여성비율이 존나게높다. 일본놈들이 받침말을 못하는것처럼 공용어에서 존댓말부분을 샤이족은 발음못해서 맨날 반말 찍찍해대는 싸가지없는 이미지임.


그래도 유학파출신 샤이들은 나름 발음 ㅅㅌㅊ라는 설정. 




4. 하서국이라는 동방대륙이 나오는데 매화 무사 금수랑 란등이 여기출신임. 금수랑은 망한 나라의 공주고, 란은 간신의 모함으로 도망자신세이고,


무사는 좋은나라 만들려다가 암투에 휘말려서 포기, 매화는 화선곡주라는 고위짬밥까지 올라갔지만 역시 잦은 암투로 피폐해져서 사임해버림



5. 메디아랑 발렌시아 아래쪽에는 사막이랑 안어울리게 설원지대가 존재함. pc검사에서는 멀리서나마 구경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