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랑 친분있어서 운영진 시켜줘서 

도우미처럼 유저들 도와주는 역할 맡았었는데

사람 백명 댈까말까한 병신 서버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진하면서 남들 조빠지게 장비 얻고 하는거 그냥 쓰니까

내가 운영진인거 모르는 유저들이 

우와 이지랄 하는거보면서 기분 좋은거 느꼈음ㅋㅋ


그딴 쓰레기같은 프리섭도 그러는데 검사모가튼 게임이면 

이번 관련된 그 분도 나름 즐겜했을거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

몇천까지 써야 비벼볼까 말까하는 

장비 자랑하면서 ㅈㄴ 기모찌했을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