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는 둥지의 날씨에따라 태고휘장확률이 바뀌며 그 중 설산은 100%의 확률로 태고를 드랍한다
설산에 들어갈시 진입 메세지는 '안개 사이로 태고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다
이 멘트가 뜨면 태고휘장투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위 짤에서 보듯 설산태고는 눈이 항상 내리고 있고 바닥은 눈이 쌓여있다
당연히 결과는 태고휘장 드랍
이전시즌 20강 혼돈휘장을 태고에 전수하면 10강이 된다 혼돈휘장 만들어서 전수하면 8강이다
"태고에 전수하면 10강이니 혼돈에 전수하는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갤러들도 있을수 있으나
태고 10강 휘장을 혼돈으로 업글하면 어차피 8강으로 다운되어 만들어지므로 태고에 전수하나 혼돈에 전수하나 같다
태고휘장 제작을 시도했다
물론 본인은 운이 없으므로 당연히 여러번 실패하고 실패물 7개 모아 확정제작을 했다
영롱하다
투력은 대략 200정도 올랐다
뉴비에게 팁을 주자면 화요일날 업뎃되었으므로 내일 토요일날 영길을 돌아야 영길 5회가 완성 주간퀘스트 보상을 먹을 수 있다
왜냐하면 추가입장권은 퀘스트 갱신 카운트가 안되고 하루 한번씩주는 기본 입장만 주간퀘스트 횟수에 카운트가 되기 때문이다
모아서 다음주에 돌아야지 하지 말고 토,일요일날 영광의길 한번 더 돌자
그리고 다음주에는 신규 고대유적 난이도가 나오니 석판은 존버하자
서버는 카란다 길드는 여관
착한친구 > 귓
날씨는 어떻게 정해지는건데?? 랜덤임?
ㅇㅇ 마즘 일정 횟수 돌면 확정적으로 눈보라 날씨 나오게 한댔음 - dc App
랜덤이고 설산은 한방에 뜰 수도 있지만 안뜨면 점점 스택이 쌓여 설산출현확률 높아지는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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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이하라도 신규유적 출시하면 유적관련 이벤트 확률 높고 이벤트는 대부분 모든투력대에서 참여 가능하게 셋팅하니 존버하라는거였음
근데 투스 둥지도 중간에 나오면 회수 유지되? 영길처럼? 그러면 설산 나올때까지 나왔다 들갔다 반복하면 되는가 아님?
영길 20번돌면 투스둥지 맵 고정됨 나갔다 들어왔다 의미없음
설산기운 투스 몇판뛰어야 나옴?
일단은 모름 현재 3판까지 안나온 경우도 있음 랜덤이고 설산 안나오면 계속 확률 높아지는식
개추크래용
개추
넌 먹을자격있다 ㅊㅊ - dc App
대체 악세에 뭔일이 생겻길래 6따리고
맑은 날씨에서도 태고 휘장 뜨는 경우 있는데 그 경우에는 화면 전체를 불길이 뒤덮고 따로 태고의 기운이 느껴진다는 멘트까지는 나오지 않지만 끝나고나면 항상 태고 휘장나오더라 본인 이거 3번 겪었는데 3번 다 태고 휘장먹음
형아 요새 리워크 많아서딜표는 좀 쉬는거지? 언제한번 시간날때 정리해주면 고마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