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이 게임에 적응 좀 했고 발 붙인 상황이면 강화가 좆같든 뭐가 좆같아도 걍 해라
진짜 진절머리가 나면은 당연히 떠나는거 안말리지 그게 맞지
근데 철저한 너의 실수에 한해서 게임에 현타가오면 떠나지 마라..
내가 강화 돌깎으로 현타느끼고 접었다가 한 달 못채우고 다시왔다.
일단 RPG 성향을 좋아하는 입장이지만 진득하게 시간을 못내는 현대인에게 검은사막 모바일은 정말 갓겜이다..
돌깎으로 투력 말아먹고 겨우 사람행세 할 정도로 복구 시키고 겜하는데 갈증이 풀어진다.
이제 PC RPG는 시간 보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고 그렇다고 다른 모바일 게임은 답이 없다.
난 이제 정말 대가리가 터진 검사모 유저다. 봉합되면 다시 머리통 찢는다
막줄 개웃기네 ㅋㅋㅋ
나도 다시 깔까
ㅇㅈ. 지금 스팀게임에 빠져서 생각은 안나는데 검사모 만한 모바일겜 없다
난 스팀겜도 이제 지친다.. 스팀에 있는 MMORPG 갓겜 중에 한글화 해준게 다 하나도 없고.. 나온지 보통 6~7년 찍은 게임 (엘더스크롤이나 구공화국) 이런애들은 솔직히 한글화 해줘야하지않나 싶음.. 그렇다고 FPS 게임류 다해봤지만 300~500시간이면 겜 끝이더라 대전 겜은 중국 애들이 핵만 처쓰고
ㄹㅇ씹공감 짱깨핵도 그렇고 스팀겜도 하다보면 존나지침
그리고 패키지 게임도 가성비 씹혜자는 맞는데 그냥 나 혼자 즐기고 AI 새끼들이랑 딸친다는 생각 한 번 들기 시작하니까 갓겜이라그래도 안삼.. ㅜ ㅜ
스트래스받지말고 술한번 덜먹엇다치고 하나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