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유적을 돌지않다보니 석판이 조금 쌓였다
석판을 소모하고 지식도 올릴겸 초월유적을 돌아보기로 했다
100판을 돌고 지식변화량과 획득아이템을 측정해보기로 한다
초월유적은 투력 3만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3만바로찍고 입장하면 많이 힘들다
왜냐하면 도는사람이 적어 보통 허상들과 돌게되는데 투력 3만은 허상도 약한데 본인도 약해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젠가 업뎃될 시간의 고리 아이템을 얻기때문에 필수로 하는것이 좋다
실험전 본인의 지식레벨이다 그래도 오픈부터 해서 적당히 높다
카부아밀레스 지식레벨 50당 배율을 1씩 더 늘릴수 있어 본인은 6배율이 가능하다
작년 태초유적 처음 나왔을때 배율 없을때는 199판도는데 14시간 걸렸던것에 비하면 편의성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판당 은화는 1억 7250만 나오고 경험치는 6900만이 고정적으로 나온다
위 사진은 6배율 보상이라 10억이 넘는 은화와 경험치 4억 이상이 들어왔다
100판 돈 결과 지식레벨은 15가 올라 303이 되었다 이제 7배율이 가능하다
지식레벨이 낮은 뉴비들은 더 큰폭으로 오를것이다
획득한 아이템을 그림판으로 오려 추려보았다
차후 새 아이템 재료인 시간의 고리는 300만장을 썼는데 3개가 나온것으로 보아 확률에 의해 먹을 수 있는것임을 알 수 있다
초월 고대유적이 입장재화가 많이들어 부담스럽지만 시간의고리 때문이라도 반드시 가야하는곳이다
뉴비들은 테고광원석을 맞추려면 중간단계인 태초유적을 돌긴 하겟지만
초월유적에서 상위아이템 재료인 시간의고리가 나온다는것을 반드시 염두해 재화관리를 하는것이 좋겟다
서버는 카란다 길드는 여관
착한친구 > 귓
개추
뭐만들길래 고리확률이 낮음?
고리 그리핀은 무조건 한개씩 주는거같던데 유적에서는 30판은 해야 한개 주노 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