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층 응애 커세어..
태전 들어가서 아무 생각없이 보스만 때리는데
평소보다 킬이 너~무 잘 들어오더라..
좀 이상해서 순위표 봣더니.. 내가 상위권 수준인 판이었음..
진작 알았으면 칼 들고 설쳐보는건데 너무 늦게 알았음..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서..
그래두 뒤늦게 칼 한번 들고 칼춤은 춰봄 ㅋㅋ
데미지 확확 들어가는데 재밌드라. 고투들은 이 맛에 태전을 하는구나
그 뒤론 쭉 잡몹이었지만.. 어제 기억 때문에 오늘도 태전 열심히 돌릴듯 ㅋㅋ
니가 상위권인 큐 잡힌거네 가끔 그런 큐 걸리면 재밌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