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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혼돈의 축 모으고 싶어서 있는 전투력 없는 전투력 끌어모아서 혼돈의 균열Ⅰ 열심히 다녔었거든, 티티움 포건이었나?


그땐 10시간에 두루마리 비용 95억만 있으면 됐고, 태고악세 득템한 걸 생각하면 손해는 아닌 느낌이었어.


나중에 나온 혼돈의 균열 Ⅲ 보니까 은화가 ... 엄청 많이 들어서 부담될 정도더라. 380억 은화에 5시간.


아무리 드랍이 잘 된다고 해도 그 값어치 만큼 나올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해. 


매주 380억 은화 태워서 꾸준히 다녀볼만 한거야?


드랍된 템 몇주동안 다 적어놓고 직접 계산해보면 되겠지만... 계산 할 줄 모르는 바보라서 질문글 올려.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