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혼돈의 축 모으고 싶어서 있는 전투력 없는 전투력 끌어모아서 혼돈의 균열Ⅰ 열심히 다녔었거든, 티티움 포건이었나?
그땐 10시간에 두루마리 비용 95억만 있으면 됐고, 태고악세 득템한 걸 생각하면 손해는 아닌 느낌이었어.
나중에 나온 혼돈의 균열 Ⅲ 보니까 은화가 ... 엄청 많이 들어서 부담될 정도더라. 380억 은화에 5시간.
아무리 드랍이 잘 된다고 해도 그 값어치 만큼 나올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해.
매주 380억 은화 태워서 꾸준히 다녀볼만 한거야?
드랍된 템 몇주동안 다 적어놓고 직접 계산해보면 되겠지만... 계산 할 줄 모르는 바보라서 질문글 올려. 읽어줘서 고마워!
니 개념으로 얘기하자면 서울에서 걸어서 부산까지 갈수있는데 왜 차를타고가? 이따위로 묻는것과 같은거다 드랍율차이가 존나 심하고 경치량이 드리간 지역이 옛나메만큼 존나 높은데 뭐 이따위 질문을 하고 앉았어? 한심한놈
투입한 은화 대비 어떤지는 몰라도, 무조건 다니면 좋다 효율적이다 이렇게 이야기 해준거 맞음?
당연하지 무조건 드리간 가는 이유가 다른거 전부 다 떠나서 단순히 조화의 빛 하나만 가지고도 차이가 월등히 난다 한주에 입장할수있는 시간이 제한되다보니 무조건 드랍율 높은데를 가는거지 통상 제화가격의 차이가 드랍율의 차이라고 보는데 투력 올리는데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감될꺼다
처음에 무섭게 이야기해줘서 속상했는데, 친절히 다시 알려줘서 고마워. 이젠 쓸데없는 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다녀볼게~ 고마워
균열2보다 조화 아크람 더주는거 이거때문에 가는거 근데 조화 많아도 시간의고리때문에 강화못함
조화의빛만 아니면 균열2 별런이 훨씬 효율적이다
시간의고리가 모자란거라 조화의빛 적당히 모이면 균열2 별런이나할랬더니 신규 드랍템 추가되는것때문에 이젠 강제로 균열3이상 가야함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