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예구 우선

그다음 입찰로 넘어가고

입찰 없으면 일반 예구

일반예구도 없으면 거래소 거래가능 상태

상한가>손입찰>일반예구 이렇게 알고 있는데

상한가 예구 걸었는데 안사지고
거래소에 둥둥 떠있는건 뭐임???

예를 들어 내가 1억짜리 템을
1.2억에 상한가 예구 걸어놨는데 사지지도 않고
그 템은 손입찰상태를 넘어서서 걍 바로 구매가능한상태로
둥둥 떠있음

내가 최고 상한가가 맞는 이유 -> 그템이 거래소에 거래 가능상태로 떠있음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거임???

최고상한가 걸어놨어도 란듐으로 사질수도 안사실수도 있는거임??

양자역학 거래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