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거 고친다고 떠나간 유저들이
다시돌아올지는 미지수겠다만
지금 이대로라면 더더욱 그럴일은 없지
유저들이 백날천날 말해온 캐릭밸런스,
투력인플레는 1년반전에 접은 그대로남아있는거같다
사실상 장비색깔이랑 투력 절대값만 올라갔다뿐이지
그토록 원하던 불공평은 하나도 개선된게 없음
밑에 말한것처럼 이게임 룩딸도 엄청 중요할만큼
성능 다때려치우고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 키우는사람도
많았는데 그사람들 특징이 필드에선 쪽을못쓰니
투기장에서 혹은 라모네스에서 본인이 좋아하는캐릭
붙들고 장인급으로 플레이하던 사람들이었음
이미 급락한 유저수 그나마도 쳐낸게
투기장 티어개편과 동시에 패치된 투기장, 라모네스
전면 투력비례 업뎃이었다
안그래도 핑차이,캐릭밸런스,버그등으로
문제많았던 피빕컨텐츠에 투력불공평까지 생겨버리니
꼬우면 접으라는 말에 정말 순식간에 다접음
큐가 안잡히기 시작함
그렇게 유저풀이 줄어들면서 펄업이 과금유도용으로
나눠놓은 투력티어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함
한티어격차가 심하게 벌어지기 시작함
보통 이정도되면 저투력들 성장속도를 늘려주게마련인데
아이템 가치보존이라는 명목으로 확률증가는 개뿔
티어 세분화 시킴->중간계급을 하나 더만들어서
경쟁하게 만든거지 결론은 끝도없는 경쟁,
과금한계에 부딪힌 유저다빠짐
이짓을 얼마안남은 유저한테까지 하고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게임과상관없는 콜라보상품행사유치나
유저 개인 경조사까지 챙기는거보면
지금 검사모 실적이 극소수 유저한테 기대고 있는
실정인게 눈에 빤히 보이는데
바닥을 치고있는 지금 상황에서도 누구 눈치를보는건지
여기서 주제파악도 못하고 말아먹은 본인인생보다
게임 걱정해주는 병신에 비교못할만큼 훨씬 똑똑한
윗대가리들이 어떤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업뎃방향을 보면 이새끼들이 정녕 유저를 잡을생각이
있는건가 싶을짓만 골라서 하면서
콜라보나 여러행사들보면
또 간절하게 잡고싶은 것처럼 보이는게 아이러니하다
숙제의 단순화가 문제가 아니다 물론 그것도 문제였지만
그건 유저들이 있을때나 큰 문제가 되는거지
유저 다 떠난뒤에 숙제 간편하게 만들면 뭐하냐
다마고치처럼 소소하게 라이트하게 이런사람치고
오래남는 사람많이없다 결국은 저투력이 남아있을
건덕지가 있어야 고투력이 남는거임
재료는 많이 퍼주는데 왜항상 불만일까
성장판 닫힌다음 성장주사 맞는거나 다름없지
그거갖고 뭐해봤자 올라가지도않고 상위티어들은
더 올라간다
거기다가 그나마 즐기던 몇안되는 컨텐츠조차
한계를 좁혀버렸다-> 핵과금 아니면 접는거지
뒤늦게야 부랴부랴 투력평준화로
라모네스대회열면서 유저복귀 유도할 생각인데
캐릭밸런스,핑,버그 아직도 그대로
아는사람들은 접해보고 다시 나가지
할게 너무많은데 할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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