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모대회 남아있는 유저들 특히 우승팀이 운빨로 우승까지 했다지만 사실 라모네스의 가장 큰 묘미는 이 운빨이기에 이 재미로 하는데
접은 유저가 워낙 많아 남은 유저들끼리 대회 열었던게 화근인지 어제 낮에 올라온 인터뷰까지 욕 줄창 먹는군...
난 애초에 라모대회 참가신청 자체가 오류였다고 본다 개개인이 신청되게끔 해놓고 진짜 라모네스처럼 랜덤으로 매칭된 유저들과 대회에 참가되게 했어야 상당수의 유저들이 많이 참여했을텐데
길드마냥 팀을 만들어서 신청하면 어쩔수없이 참여도가 낮을수밖에 없다 그리고 라모고인물들이 대거 접은 상황에서 남은 유저들 특히 손가락으로 셀수있을 만큼 적적은 팀수... 대회라고 말할수없을정도로 적은 인원들이 결국 또 나오게 되고 이사태까지 벌어지는거지...
사실상 라모네스 대회가 아닌 3인 길전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대회 자체가 퇴색되었을 정도니까
다만 관전하는 입장에선 합이 많는 이러한 길전같은 팀전이 재미는 있겠으나 그로인한 반발력은 이렇게 클수밖에 없다
검사모 개발팀이나 운영 마케팅등 조금더 생각좀 하고 일을 벌렸으면 좋겠네 대체 얼마나 더 욕처먹으며 나락으로 떨어져야 유입되지도 않는 게임에 남은 유저들을 생각할꺼냐?
해외에서도 조롱거리가된 검사모 플레이할때마다 눈물이 다난다 씨발... 한국의 미래라던 펄없이 대체 왜 이렇게 변한건지 쩝...
로아 모바일아 얼른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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