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장비에서 6혼돈 맞추는 그 시기가


가장 간절하고 달성했을 때 성취감이 큰 시기인데


그 시기를 패스 시켜버리는건 성장의 즐거움 및 재화에 대한 간절함을 오히려 빼앗아 가는거라고 생각함



차라리 일정 투력 달성하면 간단한 퀘스트 통해서 균돌이나 눈물을 퍼주거나


아토르 시련 통해서 퍼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베이스는 초기부터 퍼줘도 되는데



단 혼돈의 축은 '6혼돈' 이후 지급해야함



혼돈악세부터 유물까지 진짜 성장이 답답해지기 시작해지는 시점부터


혼축을 밀어주는게 게임 계속 붙잡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