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1년 넘게 했었음 관짝 갔을때도 했었고 버프 먹고도 했었음


그러고 타이탄 > 야차 > 헌터 > 드라카니아 넘어갔는데 뭔가 마음에 안듬


타이탄 부터 드라카니아까지 마음에 안든다기보다 그냥 내 속이 차지않음


다시 수라로 돌아옴 결혼도해서 어차피 태전 시간에 우리 딸아이 봐야하기 때문에 태전 포기하고 수라하니


마음이 비워졌던게 싹 채워짐 ㅋㅋ 


결론 : 내가 마음에 드는 캐릭하자.. 난 이제 수라만 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