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시즌 퀘스트하면서 대사막까지 밀었는데
요기서부터 뭐해야하는지모르겠네요
옛날에 피시검사할때는 그냥 사냥터에서 사냥했는디 무슨 하둠의영역 이런거 보니까 좀 어지럽네요 ...
다른캐릭을 더키워야하는건지 방향을 좀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시즌 퀘스트하면서 대사막까지 밀었는데
요기서부터 뭐해야하는지모르겠네요
옛날에 피시검사할때는 그냥 사냥터에서 사냥했는디 무슨 하둠의영역 이런거 보니까 좀 어지럽네요 ...
다른캐릭을 더키워야하는건지 방향을 좀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사막은 제단런이나 발굴런, 정말 귀찮아서 이건 못 해먹겠다 싶으면 용맹의 땅 돌려도 됨. 하둠의 영역은 몹 젠이 빠른 고정자리 사냥터라 보면 편함. 피씨에선 맵 ㅈㄴ 돌면서 젠 타이밍 맞춰 잡았잖음. 근데 그럴 필요없이 제자리에서 사냥 가능한 하나의 공간임. 다른 캐릭은 더 키워야 하고, 영광의 길과 대사막 루이나스 사원용임.
모든 투자는 본캐에만 하고 부캐는 재화 남는 걸로 하면 됨. 처음엔 안 남을 텐데, 나중 가면 남는다는 게 어떤 건지 알 수 있음. 보통 장비는 소까지 올리고 장신구는 아무거나 박음. 어차피 그 정도 투력차이로 즐기고 못 즐기고 이런 게 없는 게임임.
태전에서 매번 툭 맞고 억하고 죽는 게 화나서 태전 하기 싫어지면 보스 때리지 말고 코끼리 때리러 가셈. 가면 투기장처럼 1:1 혹은 적팀이랑 1:2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공식 포럼 - 커뮤니티 검색창에 "콤보"치면 나오는 글이 몇 개 있음. 본인직업 맞는 거 찾거나, 모든 직업 콤보 있는 글이 있음. 그거 보고 참고해서 사이드에서 재미 좀 보면 좋음
1:1은 손컨 싸움이고 누가 슈퍼아머 더 잘 유지하느냐, 잡기를 어떻게 피하느냐 싸움임. 상대 직업을 보고 잡기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면 편하고 고정자리에서 풀딜 박는 캐릭인지 움직이면서 딜 박는 캐릭인지 보는 것도 좋음. 잡기 캐릭이면 스킬 쓰자마자 회피 써서 잡기 빼는 거 반복하고, 고정자리면 슈퍼아머 떡스킬로 박아주면 어느 순간 적이 누워있음.
적이 누우면 2초 뒤에 일어나는데, 일어나기 전에 피를 반 이상 뺐다 싶으면 걍 후드려패고 못 뺐다 그러면 튀어야 됨. 후자의 경우 상대와 내 투력 차이가 5000이상 난다는 거임.
메인퀘는 맵 열고 지역투력 보고 적당하다 싶으면 진입하셈. 빨간몹은 데미지가 최소만 들어가고, 주황몹은 10초 이상 때려야 되고, 하얗게 이름이 바뀌어야 그나마 5스킬 안에 죽으니 참고.
대양은 아마도 아침의 나라 때문에 해야 될 수도 있다고 봄. 마고리아 너머, 유르에 다다르면이라는 글이 아침의 나라 설명글에 있음. 그래서 하게 된다면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되기 전에 바로 해주는 게 좋은데, 내 예상엔 이번주 시작이면 아마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되고 난 다음주에 입장 가능할 것 같음. 피로도 있는 컨텐츠니까 피로도 소모되면 끝임.
피로도로 얻을 수 있는 양이 꽤 돼서 아마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되는 주에 바로 갈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됨. 특히나 대양 뭣같은 거 개발진도 알아서 아마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되면 피로도 회복시켜주는 거 이벤트나 푸쉬보상으로 줄 거임. 그거 쓰면 업데이트 되는 주에 가능할 것 같음.
캐릭터는 유튜브를 보는 게 좋은데, 일단은 위에 언급한 콤보들 모아둔 글을 보고 뭐가 마음에 드는지 보고 플레이 해 본 다음에 성능으로 갈 지 애정으로 갈 지, 피빕으로 갈 지 피븨로 갈 지 정하는 거임.
자사의 경우 요즘 성장 속도가 빨라서 대체로 지식이 낮을 거임. 그럼 지식을 60퍼까지 하루만에 올리고, 나머지는 부캐로 파견보내면 됨. 파견의 경우 발렌시아 남부부터 몹지식렙이 높아져서 잘 안 오를 테니 파견 자주 보낸다 생각하면 됨. 용맹의 땅에는 매주 지식 채울 수 있는 하둠 경험치 땅도 있으니 참고하셈. 보통 4주면 끝남.
여기서 잠깐 태전 꿀팀 주자면, 코끼리는 첫 보스에게 3%의 체력을 깎는 데미지를 주고 두 번째 등장 보스에게는 1%의 데미지를 줌. 그리고 유저에게는 띄우기와 데미지를 좀 주고 끝임. 그러니 코끼리는 유저가 아니라 보스가 나왔을 때 써야 됨. 코끼리는 보스를 죽였을 때 2마리, 상대편이 3500 달성라면 한 마리 추가로 나옴. 총 3마리가 나옴.
그러므로 3마리 중 2마리는 3500달성 전에 죽일 수 있음. 굳이 죽이지 않아도 체력만 깎아놓으면 전장 도착 시 아무것도 못하고 집중포화에 바로 터짐.
폭풍의 항로였나. 대포있는 맵의 경우 대포를 끌고 내려와 전장을 바라보면 편함. 총 이동시간은 대략 30초 정도임. 익숙하지 않으면 1분도 걸림. 대포를 이동시킬 때는 포가 바라보는 걸 기준으로 방향키를 조정해야 됨. 만약 대포가 대각을 바라볼 때 Xy축이 유저시점에서 뒤로 가면 대각을 부드럽게 돌아서 유저시점으로 따라와야 함.
근데 대포는 뒤로 방향키 돌리면 그 상태에서 포신이 유저쪽으로 돌게 됨. 그래서 우선은 포를 가고자 하는 방향 1직선으로 둬야 됨. 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김. 이걸 바닥으로 끌고 내려와서 전장의 검과 같은 선상에 온 다음
아군 장군 머리 위나 바로 뒤에다가 쏘면 됨. 그러면 근딜과 원거리가 좋아죽음.
시즌 캐를 끝냈다면 장비, 장신구가 혼돈일 거임. 그럼 남은 게 유물, 연금석이 혼돈 만들기로 남아있을 거임. 일단 기초적으로, 연금석의 경우 연금석 만들기 퀘를 끝냈는데 왜 연금석 만드는 퀘가 안 뜨지 싶을 수 있음. 그럼 퀘조건을 잘 봐야 하는데, 이때 써 있는 조건이 자동으로 깨지는 메인퀘나 특정 퀘와 연동된 게 아니라 단독퀘기 때문임.
혼돈 유물의 경우 균열을 입장하는 퀘가 있으므로 해당 주에 재료가 다 모일 기미가 보인다면 균열 입장 재료인 두루마리를 한 장 아껴두셈. 그래야 속 편함.
축/아크라드 보상 받는 거는 무조건 아크라드만 받아야 됨. 아크라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축은 수급처가 확실히 다양하지만 아크라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임. 특히나 아크라드의 경우 혼돈 유물이 제작된 후 필요한 제작 재료임. 여기엔 차원의 조각도 사용됨.
차조의 경우는 어떻게 보면 얻기가 더 힘든 재화임. 대사막 제단런을 하면 암흑 주화가 쌓이는데, 이걸 제르베르 암흑주화 상인에게 가서 교환하면 혼돈 유물 강화에 필요한 아크라드: 차조 비율보다 많이 모이니까 여유는 생기니 제단런은 사실 혼돈 유물 제작 뒤엔 천천히 조금씩은 해주는 게 좋음.
혼돈 연금석의 경우 처음엔 강화가 안 되고 각성을 한 뒤부터 강화가 가능함. 이때 혼돈 연금석은 카프라스 써서 강화하는 게 아닌 조화의 연금석을 뜻함. 혼돈 연금석은 강화에 시간의 고리와 조화 돌이 필요한데, 조화 돌은 균열사냥, 나무정령 뿔피리에서 남아돌 정도로 얻을 수 있으니 걱정 ㄴㄴ
오히려 문제는 시간의 고리인데 이건 메디아 상인회 납품으로 얻을 수 있음. 상인회에 일정 점수를 넘기면 매주 시간의 고리를 10개 얻을 수 있음. 순냥튜브에 가면 알 수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채집을 어느 하나 명인을 만들어 놔야 함. 명인 때부터 얻응 수 있는 재료가 있는데 이걸 일정량 납품해야 점수가 충족됨.
설산의 경우 3.85부터 사냥이 가능했음. 시간이 남는 게 너무 안타까우면 이때 돌려도 됨. 몹 수에 관계없이 1시간에 한 개 정도는 나오는 것 같으니 달성했다면 도전해보면 좋음. 그리고 최초 공허장신구 획득 가능 최소투력 위치는 4.1임. 앞서 말했던 것처럼 빨간 놈들은 최소 데미지만 들어감. 그러니 만약 잡는다면 몹 개체수 적은 곳을 찾아야 함.
나중 가면 보물도 얻고 싶어질 텐데, 보물은 얻고 싶다고 얻어지는 재료 하나와 운빨로 얻는 재료 2개로 이루어짐. 근데 이 운빨도 노력을 해서 정규분포의 확률이 높은 쪽으로 본인을 옮겨야 함. 공략은 포럼에 있으니 걱정마셈.
검은태양은 얼핏 고투용 인간사냥터로 비추어질 수도 있지만, 사실 고투는 지들끼리 싸우기도 바쁨. 실제로 님을 잡으러 오는 건 어줍잖은 5.0~5.6짜리임. 고투싸움에 끼지 못 하고 밀려난 거지. 물론 그런 사람도 지금 님에게는 투력이 2만 이상 차이나는 괴물이니 튀어야 할 거임.
하지만 일정 점수만 채우고 검태를 끝낼 필요는 없음. 지금 고투들이 검태 몇만점 런~하는 이유는 길드 점수 채우기 때문임. 그거 뺏기면 길드랭킹 낮아져서 보상으로 얻는 주술의 흔적과 균열결정이 적어지기 때문임. 근데 뉴비는 그것보다 중요한 게 태양의 결정임.
태양의 결정은 1~7개까지 랜덤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본인이 7개까지 먹어봄), 이건 사냥을 할 때마다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랜덤으로 나옴.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음. 근데 보통 1시간 다 태우면 70개 정도 얻음. 참고로 1.7만 나가 기준임. 그리고 이걸 감정하면 6~8만 에다나 주화로 변환됨.
대사막 토르메 나가 3제단 30분짜리 주화량이기 때문에 검태는 꼭 해주는 게 좋음.
검태에서 도망칠 때는 주변을 잘 보고 있거나 그거 귀찮으면 모험가 피격 시 진동 설정해두고 쳐맞는단 진동 울리면 그때 화면 컨트롤해서 토템 깨지거나 깨지기 직전에 흑정 탈출로 빠지면 됨. 그리고 자리 옮기면 됨. 시즌캐로 검태 입장하면 갈 수 있는 곳이 5곳은 돼서 그거를 6분(흑정탈출 쿨) 안에 찾는 건 하늘에 별따기임.
근데 흑정탈출을 따라올 수 있는 캐릭이 몇 개 있음. 따라오는 원리는 흑정탈출이 남기는 흔적임. 남기고 간다기 보다는 비행기 플레어처럼 뭐가 뾰로록 뾰로록 땅에 떨어짐. 윈드워커는 이펙트가 약해서 이걸 보고 따라옴. 버서커나 섀도우는 이펙트가 화면을 덮어서 따라오기 힘들지만 운빨에 따라 따라잡히기도 함. 그러니 윈드워커만 아니면 탈출 가능.
이제 컨텐츠 즐길 준비는 끝남. 어려워 할 거 하나도 없음. 스킬을 이해하고 예능도 찍어보고 그러면 재밌음. 난 위자드 부캐 전이하고 정신각인 49박아놓고 씀. 그러면 애가 하루종일 번개만 떨구는데, 이거 원킬나는 순간부터 게임이 걍 웃겨짐. 본캐는 태전 1:2 하려고 도제 선택했고 콤보는 유튭이나 콤보글 보고 참고했음.
지금 4점대인데 태전가면 5점대도 심심치 않게 잡고 콤보 우겨넣고 턴 소모하면서 간간히 잡아내는 재미로 함. 그 5점대가 접을 것 같은 수준임 ㅋㅋ 태전은 주에 30승 씩 함. 코끼리만 잡는데 이김. 예전에 내가 보스 때릴 때는 못 이겼는데, 혼자 코끼리 하루종일 때려서 반피 이하로 만들면 갑자기 세 번째 코끼리랑 놀다가 이김. 그걸로 주에 20연승 까지함
님도 나처럼 즐기길 바람. 아, 그리고 5점대 찍는데 얼마나 걸릴지 걱정이라면 1년 정도 걸린다 생각하셈. 내가 지금 반년 했는데 4점대임. 아마 반년만 더 하면 5점대 찍을 듯. 공허 지금 0개인데 5개 다 먹으면 투력 2000넘게 오르는 거라 5점대는 1년 안에 무조건 찍음. 5점대 찍으면 거점전이라는 것도 가능하고 그건 유튭에 많음
그걸로 기대컨 하면서 성장시켜보셈. 난 거점전 바라보면서 키우고 있음. 무과금이라 공성전 가기는 뭐한 것 같아서 ㅋㅋㅋ 그래서 항상 사이드 돌면서 태전하는 거긴 함. 폭풍 항로도 무조건 대포 잡는 것도 태전 때 좀 더 익숙라게 다루려고. 이런 식으로 겜하면 검사모 재밌음.
ㅋㅋ 윗댓게이 펄업 직원인가 완전 친절하노ㅋㅋ 뉴비들이 이 글 보고 이제 뭐해야돼요 라는 질문에 답이 안달리는 이유를 답변량 보면서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
ㅇㄱㄹㅇ 검사모 예전 랭커가 3만 투력 촘촘하던 시절엔 공력 500부터 체감되고 1000은 확 느껴지고 이기기 힘들었음. 지금 이게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투력차 심한 요즘엔 손컨 의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