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ms.news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5[단독]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 일부에 대해 영구접속 제한 조치를 취한 가운데 제재를 당한 당사자 단체들이 법적 대응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소송에 참여하는 인원은 3명인데 이들은 피해자들을 더 모아 단체 소송까지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재 당사자들은 현재 법무법인을 통해 내용증명도 발송한 상태다. 내용증명은 영구 제한 조치의 근거가 시스템을 이용한 '부당한 이익'을 취했기 때문인데, 이는 과도한 해석이라는 게 골자다.이에 대해 펄어비스 측은 제재 조치는 문제가 없다는 내용의 답변서를 송부한 것으로 알려졌다cms.newsw.co.kr이게 뭐양
이거 좀된건데 거래소 물량 독점하고 반년넘게 계속 악용한걸로 알고 있음 ㄷㄷ 저걸로 소송하는건 말이 안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사모 하는 사람들은 알텐데?
독점이 가능함? 펄업이 가격 설정할 수 있는거 아님?
악용이아니라 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