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와 강도짓을 일삼는 범죄자
하루아침에 눈바닥에 내던져진 한 가정은 생각지도 못한 채
고작 집 좀 불탄게 별거라며, 돈만 세고있는 히루루크
양심의 가책도 없는 쓰래기 수준
불법 의사 사칭하며
구해준다는 선민 의식으로 지식도없이
강제로 인체실험하는 히(틀러)루루크
이걸 선한 마음이니 괜찮다 포장하는 놈들은
경계성 장애임? 싸이코임?
얼마나 악명이 심하면 저새끼 보자마자 수비대 부르는 시민들
쿠레하 피셜 범죄자 새끼가 안나댔으면
그냥 감기로 끝났을 시민들이 수백명 ㄷㄷ
멀쩡한 산에 약품 뿌려서 벚나무처럼 꾸미면
지가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도 치료 된다며
뇌수 흘리는 싸이코새끼
그런 흉악 범죄자를 가차없이 처단한
쵸파좌 ㅋㅋ
아..그저 대단하다
억지 감동 좆루루크!!
맛따쿠 이이 진세이닷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