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맨날 포럼 끊어야겠다 다짐하지만 커뮤중독이라 못끊고 포럼 들락날락 거리는데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포럼은 진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면 안가는게 맞음


특히 시비 못걸어서 안달난 애들이나 칠재시니도 못깨는 반자동 개딸피컨 애들이 무지렁이마냥 바꿔달라 징징대는곳임


각각 쉽게 예시를 들어서 알려줄까?





시비 못걸어서 안달난 놈들 = 보통 깡계놈들임. 자게/클게/섭게에선 1~2페이지에 한 두명씩 꼭 존재함


징징이들 = 자게/클게에서 1페이지 내에 수두룩빽빽하게 존재함




특히 낭랑같은 개사기 클래스로도 칠재시니 좆도 어려워하면서 낑낑 거리면서 깨는 애들이 뭐 바꿔달라 뭐 해달라 우겨대는거 보면 그거만큼 뒷목 땡기는게 없어


그런 무지성인 애들이 밸런스에 대해 운운하다 보니 개발자들이 괜히 포럼 참고하다 갈피 못잡고 이상하게 밸패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난 저런 부류들 진짜 딱 질색함


번외로 잠시 한 줄 딴소리 하자면, 데드아이같은 개사기 클래스로도 검은사당 힘들어하는 딸피들 개많더라?


그래놓고선 라이브 방송 켜서 폰으로 깨보는거 인증해봐라 이러는거 보면 진짜 지게 태워서 절벽에서 떨어트리고 싶음


여튼 이 부분도 딱 집어서 예시를 들어줄게




얼마전에 낭랑 흑랑탑승 피해량 30%증가 상향 패치 받은건 패치노트에 관심있는 유저들이면 다들 알지?


이거 하향조정 당하기 전에 760층대 남작 유저가 월드보스에서 10위권대 찍었다고 하더라


근데 포럼에서 흑랑탑승 피해량 조정 롤백해달라고 누웠던 애들 누군지 기억나? 그 중 한명은 낭랑 꽤 오래해온 유저인데 걔 유튜브가서 칠재시니 깨는거 봐봐


진짜 컨 하는거보면 애미씹 딱밤 존나게 마려운 딸피컨으로 깨는데 그딴 새끼가 밸런스 운운하면서 흑랑탑승 롤백해달라 하고 있는게 현실이라니깐?




참고로 난 공인마크 찍힌 컨 좋은 애들이 징징거리는건 인정해. 혹은 내가 만났던 유저중에서 좀 잘하네? 싶은 유저들이 징징거리는건 다 이해하기도 하고


그 외에 좆도 안되는 애들이 이거 바꿔달라 저거 바꿔달라 징징거리는걸 이해 못한다는거임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와 게임 시스템 매커니즘을 전반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어서 해당 클래스로 고점을 찍은 유저 혹은


위와 똑같은 이유로 여러 클래스를 숙련도 높게 다루는 유저들은 그만큼 밸런스에 대해서도 빠삭하게 잘 꿰고 있는게 보통이거든




무튼 유저들도 좆도 없어서 갤도 망하고 포럼도 감정의 쓰레기통마냥 취급하고 악플달러 가는 딸피들만 바글바글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궁금한게 있으면 갤에다 물어보는게 더 정확하거나 혹은 갤길 찾아가서 물어보는게 더 정확할거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CM레이몬드도 가끔 갤 보고 가는거 같더라고? 요새 심심하면 방송키고 라이브 진행하는데


가끔 내 방송 찾아와서 수다떨고 간단말야. 근데 방종 하려는 마지막 순간에 "타커뮤에서 뉴비들 챙겨주시는것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거 보고 갤도 가끔은 보는구나 하고 눈치챘음

( 위에 영상 3시간 46분 10초로 넘어가면 해당 채팅 바로 나옴 )


이 외에도 뭐 올때마다 오피셜 답변 좀 받고 싶어서 이거저거 물어보긴 하는데 뭔가 추궁했다가 유리하게 써먹을라고 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해서 앞으론 자제해야겠다 싶기도 하고~



검사모 관련 커뮤가 뭐가 있겠어? 다 죽어가는 갤이나 포럼 둘 중 하나인데 갤에 내가 예전에 썼던 글 중 하나가 념글에 가 있단말야. 아마 그거 본거같어


무튼 갤 뒤졌다고들 하지만 이런데까지 찾아와서 념글정도는 읽고 가주는 CM 한 명 이라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느껴지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