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봤는데, 일단 방향성 자체는 뉴비 복귀를 위해서 나아가겠다는 게 느껴지긴 함. 추가적인 성장 노드는 전투력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 하는 쪽으로 선택했고(공허 수정), 장벽이었던 실비아의 여신상이나 균형의 돌에 제한을 두면서 "언젠간" 도달하는 성장 시스템이 됨.
익명(182.209)2025-07-19 21:34:00
답글
@ㅇㅇ(182.209)
그렇다고 뉴비가 들어올 만큼 진입 장벽이 낮고 얇아졌냐? 그건 아님. 다만 당장 시작하는 유저가 원래 겪는 여러 문제점 중에 다수를 고쳤고, 앞으로도 그런 방향으로 업데이트 한다고 한 거 보면 앞으로는 전투력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고투들의 성장을 유도하고 뉴비들은 서서히 10만에 도달하는 방향성을 고수할 것으로 보임.
익명(182.209)2025-07-19 21:36:00
답글
@ㅇㅇ(182.209)
검사모는 이제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했고, 오늘 업데이트 예고한 건 이야기의 프롤로그 부분일 테니 오늘처럼만 업데이트 해준다면 충분히 뉴비도 진입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거라 생각함.
익명(182.209)2025-07-19 21:40:00
답글
@ㅇㅇ(182.209)
그래서, 지금 시작할 만 함? 이라고 묻는다면... 동그라미까지는 아니어도 세모는 칠 수 있겠음. 오늘 당장 업데이트 되는 부분은 아니라서 체감할 수 없겠지만 오늘 연회에서 발펴한 부분들 전부 뉴비절단기임 ㅋㅋ
누비 시작하기 어려울까여 연회보고하래서 기다리는중인디
방금 다 봤는데, 일단 방향성 자체는 뉴비 복귀를 위해서 나아가겠다는 게 느껴지긴 함. 추가적인 성장 노드는 전투력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 하는 쪽으로 선택했고(공허 수정), 장벽이었던 실비아의 여신상이나 균형의 돌에 제한을 두면서 "언젠간" 도달하는 성장 시스템이 됨.
@ㅇㅇ(182.209) 그렇다고 뉴비가 들어올 만큼 진입 장벽이 낮고 얇아졌냐? 그건 아님. 다만 당장 시작하는 유저가 원래 겪는 여러 문제점 중에 다수를 고쳤고, 앞으로도 그런 방향으로 업데이트 한다고 한 거 보면 앞으로는 전투력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고투들의 성장을 유도하고 뉴비들은 서서히 10만에 도달하는 방향성을 고수할 것으로 보임.
@ㅇㅇ(182.209) 검사모는 이제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했고, 오늘 업데이트 예고한 건 이야기의 프롤로그 부분일 테니 오늘처럼만 업데이트 해준다면 충분히 뉴비도 진입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거라 생각함.
@ㅇㅇ(182.209) 그래서, 지금 시작할 만 함? 이라고 묻는다면... 동그라미까지는 아니어도 세모는 칠 수 있겠음. 오늘 당장 업데이트 되는 부분은 아니라서 체감할 수 없겠지만 오늘 연회에서 발펴한 부분들 전부 뉴비절단기임 ㅋㅋ
이런 ㅠㅜ 일단 세모정도는 되고 할겜없으니 찍먹만 해보는걸루…
라이텐 데드아이로 시작!